한국투자증권(대표 유상호)은 17일부터 19일까지 자본시장법 시행에 맞춰 투자위험도와 고객투자성향에 따라 원금보장형, 원금부분보장형, 원금비보장형 등 상품종류를 다양화하고 기초자산을 실물자산까지 확대시킨 ‘부자아빠 파생결합증권 4종 세트’를 판매한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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