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 전파연구소(소장 김춘희)는 17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에서 ‘제1차 방송통신기기사후관리협의회’를 연다.
이 협의회는 불법·불량 방송통신기기 유통을 막기 위한 것.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소비자문제를연구하는시민의모임,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소비자연맹, 전국주부교실중앙회, 한국소비자교육원, 서울YWCA연합회, 녹색소비자연대, 대한주부클럽연합회, 한국소비자생활연구원 등 10개 소비자단체와 전파연구소·중앙전파관리소로 협의회가 구성됐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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