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릭스시스템스(www.citrix.co.kr, 지사장 우미영)는 고화질의 가상 데스크탑 및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시트릭스 젠데스크탑(Citrix XenDesktop) 및 시트릭스 젠앱(XenApp)에 시트릭스 HDX(Citrix HDX)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HDX는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및 디바이스 등의 용량을 감지하고 각 특수한 사용자 시나리오에 맞추어 엔드 투 엔드 딜리버리 시스템에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하는 향상된 ‘어댑티브 오케스트레이션(adaptive orchestration) 기술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개방형 설계로 서드 파티 소프트웨어, 서버, 디바이스 및 프로세서를 활용한 최신 유저경험을 제공해줄 수 있다.
시트릭스시스템스코리아 우미영 지사장은 “가상화 기술이 점차 업계 대세가 되어가면서 비용절감뿐만 아니라 사용자 입장에서 얼마나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해줄 수 있는가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HDX 기술을 가상화 제품 로드맵에 적용함으로서 3D 애플리케이션이나 멀티미디어와 같은 고화질 고용량 컨텐츠를 보다 빠르고 매끄럽게 딜리버리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HDX 기술은 모든 사용자 시나리오에 최적화된 유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HDX 미디어스트림(MediaStream), HDX 리얼타임(RealTime), HDX 3D, HDX 플러그 앤 플레이, HDX 브로드캐스트(HDX Broadcast, HDX 인텔리캐시(HDX IntelliCache) 등의 카테고리로 구성돼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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