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원시스템(대표 박남규)은 오는 19일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상세지도를 내장한 익스트림 내비게이션 ‘코원 L3’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코원 L3’는 GPS를 본체에 내장해 매혹적인 유선형의 얇고 작은 디자인을 구현했다. 또 WVGA 800x480 7인치 와이드 LCD를 탑재해 선명한 화면을 제공하며, 10m 수준까지 상세 검색이 가능하고, 총 9가지 모드를 듀얼로 이용할 수 있는 아틀란 위즈의 최신 맵을 사용해 누구라도 손쉽게 목적지를 찾아갈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급가속·급감속 경고와 주행거리 및 평균연비, CO?배출량 등 주행관련 정보를 한 눈에 파악해 차량의 연비를 향상시켜주는 에코 드라이브 기능과 전국 1만2000여개 주유소의 실시간 가격정보 및 위치안내 기능도 갖췄다.
TPEG 모델은 실시간 교통정보를 입수해 최적의 주행코스를 안내해 준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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