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원시스템(대표 박남규)은 오는 19일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상세지도를 내장한 익스트림 내비게이션 ‘코원 L3’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코원 L3’는 GPS를 본체에 내장해 매혹적인 유선형의 얇고 작은 디자인을 구현했다. 또 WVGA 800x480 7인치 와이드 LCD를 탑재해 선명한 화면을 제공하며, 10m 수준까지 상세 검색이 가능하고, 총 9가지 모드를 듀얼로 이용할 수 있는 아틀란 위즈의 최신 맵을 사용해 누구라도 손쉽게 목적지를 찾아갈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급가속·급감속 경고와 주행거리 및 평균연비, CO?배출량 등 주행관련 정보를 한 눈에 파악해 차량의 연비를 향상시켜주는 에코 드라이브 기능과 전국 1만2000여개 주유소의 실시간 가격정보 및 위치안내 기능도 갖췄다.
TPEG 모델은 실시간 교통정보를 입수해 최적의 주행코스를 안내해 준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2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5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7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8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모디 인도 총리와 투자 계획 논의
-
9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
10
[포토] K-뷰티 열기 후끈…뷰티 디바이스 체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