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올해 기술경영인 수상자로 이희국 실트론 사장(CTO 부문)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연구소장 부문에는 금호석유화학 중앙연구소 김승수 소장과 코칩 에너지저장연구소 손진형 소장이 공동 수상자로 뽑혔다. 또, 중소기업 최고경영자 부문에는 산청 김종기 회장과 21세기조선 문귀호 회장을 각각 선정했다.
이번 시상식은 18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된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콘텐츠칼럼] 공공외교의 전략적 한류 자산, e스포츠
-
2
[ESG칼럼] 글로벌 경쟁력의 척도 'ESG'
-
3
[ET톡] 메모리 호황, 그 이후를 준비하자
-
4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스페이스X 이후, 월가가 우주 데이터와 AI에 베팅하는 이유
-
5
[송민택 교수의 D-엣지]AI 시대, 진짜 경쟁은 투자다
-
6
[사설] K-기술리더십, 속도전에 달렸다
-
7
대만·한국·일본 학자 한자리에…'동아시아 정세·문화 논의'
-
8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2〉철학자라면, AI시대 사이버보안 위기를 어떻게 막을까 (상)
-
9
[사설] 반도체 성장 토대, 기판 단가 연동 필요
-
10
[보안칼럼] 경계보안 넘어 자산 중심 보안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