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새로운 기술은 일상을 바꿀 때 만개했다.”-현재 인터넷전화는 일상을 바꾸기보다 음성통화 및 요금하락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반면에 KT는 ‘비욘드(Beyond)-인터넷전화’로 일상의 변화를 유도할 것이라며. 최두환 KT 서비스디자인 부문 부사장
“한국 소비자는 예민하다.”-우리나라 소비자는 튀는 디자인, 컬러, 첨단 기술 등에 홍콩, 싱가포르 등 다른 나라보다 민감한 편이라 그만큼 브랜드 관리에 힘써야 한다며. 이혁준 한국 벨킨 대표이사
“마케팅의 원칙은 상품기획이다.”-아무리 좋은 이벤트와 마케팅을 전개하더라도 소비자 요구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상품이 없다면 그것은 비용만 낭비하는 프로모션이라며. 이봉희 전자랜드 상품담당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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