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 200만원에 디지털 음악 저작물을 걸러주는 소프트웨어 임대 서비스가 나왔다.
11일 클루넷(대표 강찬룡·김대중 www.clunet.co.kr)은 디지털 콘텐츠 저작권 보호용 소프트웨어 ‘음원 디엔에이(DNA) 필터링 솔루션’을 월 200만원 안팎에 임대해준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동영상 파일에서 오디오 신호를 분리한 뒤 특유 파장)에 따라 음원을 걸러준다. KTH를 비롯한 18개 업체가 이 제품을 이미 빌려쓰고 있다고 클루넷 측이 전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