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업체 다산네트웍스가 대만 액톤(Accton)테크놀로지에 자기주식 25만주를 100만달러에 매각했다.
11일 이 회사(대표 남민우 www.dasanetworks.com )는 액톤테크놀로지와 신제품 공동 개발 등 모든 사업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관계를 맺고 있으며 이번 주식 거래도 협력을 강화하는 차원이라고 밝혔다.
주식 거래 가격은 주당 5500원으로 지난 9일 다산네트웍스 종가 4910원보다 12% 정도 비쌌다.
다산네트웍스는 이번 주식 매각에 따라 자기 주식 723만9497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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