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노태석)는 오는 3월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제2회 세계야구대회(WBC)에 참가할 20명의 응원단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KTH는 이를 위해 10일부터 오는 29일까지 3주간 메가패스존(megazone.megapass.net)을 통해 ‘메가패스 원정대가 떴다!’ 이벤트를 마련했다.
응모를 위해서는 이벤트 페이지(mzeve.megapass.net)에서 ‘응모하기’ 버튼을 클릭한 후 야구게임에 참여, 게임점수 합계 2009점을 넘기면 된다. 이 게임에는 1일 2회 참여 가능하며 1회에 1번만 타격할 수 있다.
응모자 가운데는 추첨을 통해 20명을 선정, 한국의 WBC 아시아 예선 경기 관람권 및 항공비와 숙박비 등 비용 일체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메가패스존에서는 ‘한국 야구! 우승을 기원합니다’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응원 메시지를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영화·벨소리·만화 등을 이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지급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사전예약 20만명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