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은 10대 코드에 맞춘 통신서비스를 지원하는 청소년 브랜드 ‘틴링’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브랜드 론칭과 함께 선보일 ‘링스마트 요금제’(9일 출시)는 1만5000원의 기본료에 음성 60분과 문자 600건을 지원한다. 또 ‘링친구 문자프리 요금제’(3월1일 출시)는 월 2만원 기본료로 가입자 간 문자를 월 1만건(20만원 상당) 이용할 수 있고 음성과 영상통화·문자·무선인터넷 등을 자신의 통화패턴에 맞춰 조절해 사용할 수 있다.
LG텔레콤은 기존 청소년 요금제인 콩문자짱·콩조절·콩미니 요금제도 링문자짱·링조절·링미니로 명칭을 변경한다.
황지혜기자 gotit@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