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전문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와 식생활문화 전문 PP 프드텔레비전이 보조 데이터 방송을 시작한다.
5일 방송통신위원회는 2009년 제5차 회의를 열어 두 PP의 사업 변경등록 신청을 받아주기로 의결했다.
다양하고 전문적인 콘텐츠 부가 정보를 시청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보조 데이터 방송’을 허용한다는 게 방통위 측 설명이다. 두 회사의 방송채널명은 각각 ‘애니맥스’ ‘푸드티비’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