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승마TV’가 탄생했다.
5일 방송통신위원회는 2009년 제5차 회의를 열어 방송채널사용사업(PP)을 하려는 한국승마방송의 등록신청을 받아들였다.
자본금, 대표자 결격 사유, 신청 분야별 편성비율 등 방송법에 정한 기준을 충족해 등록을 의결했다는 게 방통위의 설명이다. 한국승마방송(채널명 한국승마TV)은 납입 자본금이 5억원(최대주주 박남신)이며 ‘스포츠 전문편성채널’로 등록됐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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