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제이헬로비전 등 다음달 31일 사업허가기간이 끝나는 36개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의 재허가 여부를 심사할 위원회가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운영된다.
5일 방송통신위원회는 2009년 제5차 회의를 열어 방통위 상임위원을 위원장으로 해 언론·경영·방송기술·회계·법률 분야 전문가 8명으로 ‘SO 재허가 심사위원회’를 구성하기로 의결했다.
재허가 대상 SO는 △씨제이헬로비전 등 CJ 계열 5사 △디씨씨 등 HCN 계열 4사 △씨앤엠구로케이블티브이 등 씨앤앰 계열 10사 △씨엠비 웹앤티비 등 씨엠비 계열 2사 △티브로드낙동방송 등 티브로드 계열 8사 △지에스강남방송 △큐릭스 △남인천방송 △한국케이블티브이경기동부방송 △한국케이블TV광주방송 △한국케이블TV제주방송 △강원방송 등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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