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최휘영)이 작년에 처음으로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NHN는 4일 공시를 통해 작년 4분기에 3150억9000여만원의 매출을 달성, 연간 총 1조2081억2663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대비 31.29%가 늘어난 규모다.
영업이익은 총 4911억7480만원으로 전년대비 26.11%, 당기순이익은 3657억227만원으로 30.56%가 증가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1236억7430만원, 당기순이익은 1013억3985만원 수준인 것으로 추산됐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vs애플 '손안의 AI'...스마트폰 전쟁 펼쳐진다
-
2
“게임은 중독 아니다” 대통령 발언에도... 복지부, '게임 중독' 표기 유지 논란
-
3
총 450억 규모 '한국형 AI 기지국' 개발 사업 첫발…산학연 컨소시엄 꾸린다
-
4
2026년 3G 종료 논의 본격화 기대…AI 시대 전력 대응 필요
-
5
프리미엄폰 '샤오미 17' 출격 전, 초경량 신제품 3종 국내 출시
-
6
애플 아이폰·패드·맥에 구글 '제미나이' 들어간다
-
7
아이폰 17e, 다음 달 공개 유력… 새로 추가되는 기능들
-
8
[사설] 스마트폰 AI 경쟁, 개인화로 승부난다
-
9
KT 순감 16만명 넘어…작년 'SKT 사태' 반사이익 절반 반납
-
10
화웨이 OS '하모니' 전환률 90% 돌파…오픈소스로 글로벌 노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