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KTF 이동전화서비스 이용자가 43만2375명 늘었다. 서비스를 해지한 소비자도 37만8605명에 달해 순증 규모는 5만3770명이었다고 2일 KTF가 밝혔다.
새로 KTF를 선택한 소비자 가운데 29만8312명은 ‘010’ 신규 가입자였고, 13만4063명은 SK텔레콤·LG텔레콤으로부터 배(사업자)를 갈아탄(번호이동)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KTF 이동전화서비스를 쓰는 소비자(누적)는 1441만9003명이 됐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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