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58만5792명이 SK텔레콤 이동전화서비스에 새로 가입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KTF·LG텔레콤으로부터 SK텔레콤으로 넘어온(번호이동) 소비자가 13만5594명에 달했다. 또 신규 ‘010’ 가입자는 45만198명이었다.
SK텔레콤 제공 이동전화서비스를 해지하거나 다른 회사로 옮겨간(번호이동) 소비자는 49만9452명에 달했다. 따라서 일반 순증 규모가 8만6340명, 영업 순증 규모가 12만4197명이었다는 게 SK텔레콤 측 설명이다.
이로써 SK텔레콤 이동전화서비스 소비자 누계는 2311만8385명에 이르렀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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