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통합전산센터는 제1차 통합소프트웨어(클러스터 DBMS) 자원 구축 사업에서 DBMS를 분리발주하고, 우선협상대상자로 티맥스소프트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클러스터 DBMS는 정보 공유의 핵심이 되는 시스템으로, 그동안 외산 SW기업들이 독점하다시피 해 온 분야다. 최근 공공기관의 DBMS 분리발주에서 국내 기업이 잇따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됨에 따라 올해 국내 기업들의 공공시장에서의 선전이 기대된다.
이 사업은 대전·광주 센터 내 범부처 정보자원 공동 활용을 위한 기반환경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센터는 SW의 품질향상과 SW산업 경기의 활성화를 위해 SW와 HW를 분리해 발주했다. 센터는 이 사업을 향후 5개월 내에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