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난방기 전문업체인 코퍼스트(www.kofirst.com)는 전기 난방기 ‘피스토스’ 출시를 기념해 2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기존 난방기의 설치 비용에 따라 5∼1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보상판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회사가 이번에 출시한 ‘피스토스’는 원하는 작동 시간을 15분 단위로 설정해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줄일 수 있고, 온도 센서를 내장해 설정한 온도를 유지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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