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난방기 전문업체인 코퍼스트(www.kofirst.com)는 전기 난방기 ‘피스토스’ 출시를 기념해 2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기존 난방기의 설치 비용에 따라 5∼1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보상판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회사가 이번에 출시한 ‘피스토스’는 원하는 작동 시간을 15분 단위로 설정해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줄일 수 있고, 온도 센서를 내장해 설정한 온도를 유지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삼성전자 DS부문, 상반기 최대 100% 성과급 책정…모바일은 50%
-
3
인텔 1.4나노 '아키텍처 변형' 승부수…전후면 전력공급 검토
-
4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5
에이텍, 상반기 공공 조달 PC 수주 70% 급증…1위 등극
-
6
삼성전자, 토요타와 '휴머노이드 동맹' 확대…로봇 공급 2년 만에 '5배'
-
7
코맥스 “업계 최초 도어락 100분 내화시험 통과”
-
8
[원 AI] 반도체 훈풍, 제조업 전반으로 확산…
-
9
하츠, 휠라이트 인덕션 출시…“휠으로 화구 온도 조작”
-
10
[테크 차이나] 中 로봇 칩 기업에 자본 몰린다… “휴머노이드보다 플랫폼이 더 중요해진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