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총장 이세경)는 ‘캠퍼스대표교수제도’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캠퍼스대표교수제는 권병목 교수(한국생명공학연구원)를 비롯한 26명을 각 캠퍼스 대표교수로 정해 교육운영 전반을 관리하도록 하는 것. UST는 26개 이공계 정부출연연구기관이 함께 만든 연구개발(R&D) 맞춤형 학교로 석·박사 과학인재를 키운다.
이세경 총장은 “앞으로 대표 교수를 통해 각 캠퍼스 애로 사항 등을 수렴해 학교 운영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포스텍, 고성능·고안정성 페로브스카이트 트랜지스터 세계 최초 'Nature' 보고
-
2
셀트리온, 역대 최대 2분기 실적…신제품·원가개선 쌍끌이
-
3
진양곤 의장, HLB이노베이션 대표 선임…“반도체·바이오 총괄”
-
4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5
복지부, 엔비디아 'B200' 기반 공공의료 AI 생태계 조성
-
6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7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셀트리온제약, 충북 2조원 투자해 글로벌 PFS 생산허브 구축
-
8
한국판 스타링크 띄운다…우주청 “2035년 저궤도 위성망 완성”
-
9
'글로벌 AI 시대, 협력의 새 패러다임 찾는다'…7~8日 세계한인과기인대회 개최
-
10
[포토] 퀀텀코리아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