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3파전으로 전개된 ‘아크로드’의 종족전에 드래온시온이 새로 가세했다.
NHN(대표 최휘영)은 한게임을 통해 서비스 중인 다중접속온라인롤플레잉게임(MMORPG) ‘아크로드’에 새로운 종족인 ‘드래곤시온’도 참여해 4개 종족이 대규모 전투를 벌일 수 있도록 배틀그라운드를 업데이트 했다고 29일 밝혔다.
배틀그라운드는 종족별 요새와 각 종족의 영웅이 자리 한 종족 대결의 중심지로 그동안에는 휴먼·오크·문엘프 등 3개 종족만이 참여할 수 있었다.
NHN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배틀그라운드 내 종족별 요새간 거리를 단축시키고, 요새 뒤편에 이동 경로를 추가해 보다 전략적이고 속도감 있는 대규모 종족전을 치룰 수 있도록 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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