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테크노파크는 2단계 지역 전략산업 진흥사업을 시작하는 올해엔 1단계에서 주로 구축한 인프라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기업 지원 서비스를 펼친다.
지난해 말부터 오는 2012년까지 향후 5년간 총 국비 1024억원을 투입해 마케팅 활성화·기술 지원·인력 양성 등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전문화된 지원에 나선다. 세부적으로는 인프라 구축에 264억원, 기술 개발에 508억원, 기업 지원 서비스에 164억원, 인력 양성사업에 88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올해 주요사업으로는 디스플레이 핵심부품 국산화지원센터 및 IT 융합부품 실용화센터의 건립이 예정됐다. 기능성 바이오소재산업 기반 정비사업, 모바일 및 디스플레이 글로벌 마케팅 지원사업도 펼친다. 또 생물·한방산업 마케팅 활성화사업, 전략산업별 기술지원사업 및 인력 양성사업도 중점 추진된다.
주요 정책사업으로는 R&BD 체제를 통한 대구경북 임베디드시스템산업 진흥사업을 주관하고, u시티 방재산업 R&BD클러스터 구축사업에 참여해 관련 산업 활성화에 나선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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