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의 ‘헬게이트 런던’이 부분 유료화로 전환한다.
한빛소프트는 최근 열린 유저간담회서 부분 유료화를 선언했다. 한빛소프트는 1분기 중 온라인성을 대폭 강화하고 스토리라인을 바꿔 완전히 리모델링된 헬게이트 런던을 서비스한다. 이 시점에 맞춰 부분 유료화될 예정이다.
한빛소프트는 헬게이트에 대한 유저들의 부담을 최소화해 폭넓은 유저층을 확보하고 유저들의 보다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렴해 새로운 헬게이트 런던 개발에 힘 쓰겠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헬게이트 런던의 강점인 빠르고 통쾌한 게임성은 유지하되 파티 및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해 보다 폭넓은 유저층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또한, 앞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인 1.5패치를 통해 모드 통합과 캐릭터 밸런스 재조정, 액트(ACT)별 차별화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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