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의 ‘헬게이트 런던’이 부분 유료화로 전환한다.
한빛소프트는 최근 열린 유저간담회서 부분 유료화를 선언했다. 한빛소프트는 1분기 중 온라인성을 대폭 강화하고 스토리라인을 바꿔 완전히 리모델링된 헬게이트 런던을 서비스한다. 이 시점에 맞춰 부분 유료화될 예정이다.
한빛소프트는 헬게이트에 대한 유저들의 부담을 최소화해 폭넓은 유저층을 확보하고 유저들의 보다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렴해 새로운 헬게이트 런던 개발에 힘 쓰겠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헬게이트 런던의 강점인 빠르고 통쾌한 게임성은 유지하되 파티 및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해 보다 폭넓은 유저층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또한, 앞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인 1.5패치를 통해 모드 통합과 캐릭터 밸런스 재조정, 액트(ACT)별 차별화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