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데이콤이 작년 대비 10% 이상의 매출 성장을 목표로 삼았다.
이를 위해 2200억 이상의 설비투자를 진행하는 한편, 인터넷전화 가입자를 225만명까지 확보할 계획이다.
LG데이콤은 23일 공시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한 2009년 계획 및 전망을 밝혔다.
LG데이콤은 인터넷 전화 및 IPTV 가입자 증가에 따른 TPS 사업 매출증가, 그리고 IDC, e-BIZ 사업 등의 매출 증가로 충분히 목표 달성이 가능하다는 전망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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