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ENG(대표 이순구)는 22일 현대중공업과 92억원 규모의 공장내부 프로세스 유틸리티 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사 기간은 이달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8월 말까지 생산장비 연결(Hook Up) 작업을 마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현대중공업 음성 태양전지공장 2기라인 증설공사의 공장내부 프로세스유틸리티 턴키 계약이다. 주요 공사는 △초순수(DI:DeIonization) △장비냉각장치(PCW:Process Cooling Water) △중앙케미칼공급장비(CCSS:Central Chemical Supply System) △중앙가스공급장치(CGSS:Central Gas Supply System) 등의 장비와 배관, 전기, 자동제어를 포함한 공정에 전반적인 공사이다.
신성ENG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통해 신성ENG는 반도체, FPD 시장에 이은 태양광 산업으로의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가 관계사 신성홀딩스, 신성FA와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사업 전략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5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6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