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 닌텐도DS용 비디오게임 `아이언마스터`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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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손크리에이티브가 닌텐도DC용 비디오게임 아이언마스터를 개발 상반기 중에 국내외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바른손크리에이티브(대표 최종신)는 지난 2년간 약 20억원을 투자해 닌텐도 DS용 비디오게임인 ‘아이언마스터­-왕국의 유산과 세개의 열쇠’를 개발, 이르면 오는 2월 말이나 3월 초께 발매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아이언마스터’는 교육용 CD 타이틀 등을 개발해 온 바른손크리에이티브가 자체 개발한 첫번째 대작게임이다.

터치 액션 경영 시뮬레이션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표방한 이 게임은 게이머가 무기와 방어구 등의 아이템을 제작해 판매하는 내용으로 좋은 아이템을 만들기 위해 세계 각지를 탐험하며 재료를 수집하고, 완성한 상품을 팔아 부를 쌓는 것이 목적이다.

바른손크리에이티브는 이 게임을 국내는 물론 일본과 미국·유럽 등 해외에도 동시에 발매할 예정으로 해외 파트너와 협의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아이언마스터’는 처음 기획에서부터 해외 발매를 염두에 두고 만든 게임”이라며 “상반기 중에 발매할 예정인데, 이와 관련해서는 조만간 해외 파트너와 공동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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