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원장 최문기)은 23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세종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방송통신융합 기반 미래전략 세미나’를 연다.
이날 형태근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이 ‘디지털 융합의 촉진과 확산’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하원규 ETRI 박사 등의 주제발표와 함께 김동욱 서울대 교수(행정대학원) 등이 참여하는 토론회도 마련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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