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소프트웨어업체 지티원(대표 이수용 www.gtone.co.kr)과 금융IT서비스 전문업체 크레디트라인(대표 신희범 www.ecreditline.co.kr)은 19일 자금세탁방지 솔루션 사업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지티원은 크레디트라인에 자금세탁방지 솔루션인 ‘AML익스프레스(Express)’를 공급하고, 크레디트라인은 금융권 영업과 시스템 구축을 맡기로 했다.
이수용 지티원 사장은 “데이터웨어하우스(DW), 채권관리 분야에서 많은 고객을 확보한 크레디트라인과 협력해 자금세탁방지 솔루션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했다.
신희범 크레디트라인 사장도 “지티원의 ‘AML익스프레스’와 크레디티라인의 금융권 영업력이 합쳐져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낼 것”이라고 화답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