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메일솔루션업체 크리니티(대표 유병선 www.crinity.com)는 작년 11, 12월 국방부·노동부·제주특별자치도 등 3개 공공기관의 5억원 상당 보안메일시스템 구축 사업을 잇따라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회사는 국방부와 제주특별자치도의 보안메일시스템을 지난달과 이달 각각 완료했으며, 노동부의 경우에는 오는 6월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크리니티는 또 외교통상부·한국소비자원·예금보험공사 등 여러 공공기관의 보안메일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하는 등 작년에만 매출 25억원을 이 분야에서 일궜다. 이는 2007년대비 40% 신장한 규모다.
유병선 사장은 “올해 최적 보안메일시스템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투자에 더욱 힘을 쏟아 관련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누리호 5차 발사, 역대 최다 위성 15기 싣고 내달 7일 발사…초소형군집위성 첫선
-
2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3
“무거운 누름 장치 뺐다”… 포스텍, 전기차 주행거리 늘릴 '초저압' 전고체 배터리 개발
-
4
대웅은 '중동', 휴젤·메디톡스는 '남미'…신흥국 정조준
-
5
삼성바이오로직스 사후조정 '암초'…무단 녹음·회의록 배포 논란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기형 김포시장, 97개 공약 재정비…첨단산업 육성·교통 동시 확충
-
7
휴이노, 기술성평가 통과…코스닥 기술특례상장 본격화
-
8
한국에서 미국 환자 통증 원격 관리 가능...KAIST, 스마트한 마이크로니들 전자약 개발
-
9
[인터뷰]권이균 지질연 원장 “국가기본지질도 완간, 마침표 아닌 새 출발점”
-
10
삼성바이오에피스, 송도 사옥서 가족초청행사…2800여명 참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