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파워콤(대표 이정식)은 설 연휴를 맞아 오는 27일까지 인터넷(IP)TV, 초고속인터넷, 인터넷전화 서비스 비상 운영체제를 가동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연휴 전날인 23일까지 망 선로 순시, 국사·분배센터 및 망 운용설비 감시체계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또 장애 발생에 대비한 고객 보호체계와 비상 출동체계를 확립하기로 했다.
연휴 동안 발생하는 LG파워콤 제공 서비스 장애상담과 사후관리(AS)업무는 고객센터(1644-7000)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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