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강한섭)는 부산지역 영상기술교육의 일환으로 오는 30일 메가박스 해운대점에서 부산광역시와 함께 ‘부산 디지털시네마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작년 11월 영진위가 개최한 ‘2008 디지털시네마 콘퍼런스’의 주요 핵심 주제인‘4K 디지털시네마 동영상 제작’ ‘멀티미디어용 필름사운드 마스터링 기술’ 등의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관련 동영상과 사운드를 시연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