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를 넥슨포털에서도 접속할 수 있게 됐다.
넥슨(대표 권준모·강신철)은 오는 22일부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를 넥슨포털(df.nexon.com)을 통해 채널링 서비스한다고 16일 밝혔다.
‘던전앤파이터’는 네오플(대표 서민)이 개발하고 삼성전자가 서비스하는 온라인게임으로 국내는 물론 중국 등 해외에서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에 대해 네오플 관계자는 “이번 넥슨의 채널링 서비스는 네오플이 넥슨에 인수되기 전부터 퍼블리셔인 삼성전자와 네오플 간에 논의해 이루어진 것”이라며 “양사는 넥슨포털이 현재 던전앤파이터의 취약한 유저층을 보완하기에 가장 적합한 게임 플랫폼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고 설명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