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20·21일 이틀간 목동 방송회관에서 ‘드라마 활성화를 위한 종합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는 방송사·외주제작사·학계·유관기관·정부 등 드라마 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해 발전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20일에는 ‘드라마산업과 외주정책’ ‘드라마 제작환경’ ‘드라마 글로벌 유통전략’ 등을 주제로 드라마산업 현장에서 느끼는 문제점과 요구 사항을 수렴하고, 21일에는 이를 위한 정책적·제도적 개선 방안에 대해 종합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