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TV 운영사 그래텍(www.gretech.com, 대표이사 배인식)이 방학과 연휴를 맞이한 학생들에게 해외 유수의 음악 영화 및 국내 인기 드라마를 특별 편성해 서비스 한다.
음악영화 릴레이 상영은 오는 16일 `사랑의 추구와 발견`을 시작으로 곰TV를 통해 일주일 단위로 새로운 영화를 선보이는 방식이다.
첫 선을 보이는 영화 ‘사랑의 추구와 발견’은 `향수 -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의 원작자인 파트리크 쥐스킨트와 헬무트 디틀 감독이 만든 시나리오를 토대로 만들어진 영화다.
그리스 신화 속 오르페우스 이야기를 배경으로 사랑이 죽음보다 강하다는 주제를 그려낸 현대적 오페라다.
23일부터는 제80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마리온 꼬띨라르의 열연을 볼 수 있는 영화 ‘라비앙 로즈’가 상영된다.
프랑스 국민가수로 불리는 샹송 가수 에디트 삐아프의 삶을 영화화한 ‘라비앙 로즈’는 프랑스는 물론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영화, 음악 팬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영화다.
30일부터 상영될 크로스 오버 클래식 영화 ‘포미니츠’는 보기 드문 독일 영화로 교도소에서 복역중인 음악천재의 피아노 연주와 연주곡이 백미인 작품이다.
해외 영화제에서 여러 차례 수상한 ‘포미니츠’는 피아노를 소재로 다양한 클래식 연주곡을 영화로 담아낸 작품이다.
한편 곰TV는 이번 겨울방학 특선 영화 상영과 더불어 새로운 인기 드라마들을 방송 직후 VOD 서비스에 추가해 겨울 시즌 ‘NO.1’ 수성에 나선다.
‘에덴의 동쪽’, ‘그들이 사는 세상’, ‘별순검’ 등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드라마는 김현중, 구혜선 주연의 `꽃보다 남자`를 비롯해 `서울무림전` 등 최근 인기 정상의 드라마들이다.
그래텍 영화사업부 박민균 부장은 “새롭게 선보이는 영화, 드라마들은 곰TV를 통해 선보이는 올해 첫 프로젝트”라며 “올 한해 인터넷TV NO.1에 걸맞는 다양한 컨텐츠를 선보일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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