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은 오는 22일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털 호텔에서 ‘한게임 인비테이셔널 2009’ 행사를 열고, 올해 선보일 4종의 신작 게임을 발표한다고 15일 밝혔다.
NHN은 이번 행사를 통해 NHN게임스의 차기작인 액션 롤플레잉게임(RPG) ‘C9’에 대한 1차 클로즈드베타테스트(CBT) 등 향후 서비스 계획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 퍼블리싱을 맡은 EA의 대작 MMO(다중접속온라인) RPG인 ‘워해머 온라인:에이지 오브 레코닝’에 대해서는 조시 드레셔와 크레이티브 디렉터, 폴 바넷 등 미씩 엔터테인먼트의 프로듀서들이 참여해 한국 서비스를 앞둔 포부와 국내 게이머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전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판타그램과 블루사이드가 공동 개발하는 ‘킹덤언더파이어2’에 대한 소개와 그동안 베일에 가려져 왔던 블루홀 스튜디오의 프로젝트 ‘S1’에 대해서도 공개한다.
‘S1’에 대해서는 정식 게임 명칭을 공개하고, 시연회를 통해 현재까지 진행된 모든 것을 보여줄 계획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