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룸 전문 설비 시공업체인 HNC(대표 임재영)는 지식경제부로부터 신재생 에너지 전문 기업 등록증을 취득하고 태양광 발전 시스템 시공 분야에 진출했다고 14일 밝혔다. HNC는 태양·지열 에너지 2개 분야에 대한 전문기업 등록증을 취득함에 따라 해당 분야의 시공 전문 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이다.
HNC 관계자는 “디스플레이·반도체의 뒤를 이어 우리나라 신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태양광 관련 설비 분야가 꾸준한 성장이 기대되는 만큼 태양광 모듈·태양 전지 등을 비롯한 태양광 에너지 관련 분야를 비롯해 지열 에너지 등의 기타 신재생 에너지 산업 분야에도 진출해 국가 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5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6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7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8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9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