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벤처시대 열겠다”- 12일 벤처산업협회 이사회에서 통합 협회 초대 회장으로 선임된 뒤 어려운 경제 환경을 극복하고 새로운 벤처 성공신화를 만들겠다며. 서승모 벤처산업협회장
“한국시장은 글로벌 시장의 한 부분일 뿐입니다.”-내수만 담당하는 자동화 사업부를 해체해서 글로벌 사업본부로 편재한 신년 조직개편을 설명하면서. 최종웅 LS산전 부사장
“돌아보면 악재가 나타나지 않은 해는 없었다.”-올해 유난히 경기침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지만 과거에도 악재는 항상 따라다녔던만큼 이와 무관하게 공격적으로 사업을 벌이겠다며. 이호선 코오롱아이넷 상무
“경제에 도움되지 않는 1500억달러 기업 감세 계획을 철회하고 공공 투자를 더욱 확대해야 한다”-인터내셔널헤럴드트리뷴(IHT)에 기고한 글에서 오바마 정부는 단기적인 정책에 집착하지 말고 장기적 차원에서 경기 부양책을 만들어야 한다고 비판하며. 폴 크루그먼 프린스턴 대 교수(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위기 때 존재 가치는 입증되는 것이다”- 경제 위기가 심화될수록 기관의 역할을 새삼 느끼고, 더 분발해야 한다고 매일 다그친다며.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올해 신규 인력 채용은 줄 수 있지만 핵심인재나 핵심직무인력 채용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진행될 것이다.”-신성장동력포럼 주제발표에서 글로벌기업이 불황기에도 핵심인재에 대한 투자는 줄이지 않을 것이라며 박형철 머서코리아 대표
“중동·아프리카가 새 성장엔진”-새해 중동 산유국들의 경기 부양 가능성과 아프리카 신흥시장에서 기회가 클 것이며, 이 지역에서 20% 이상의 매출 성장을 달성할 것이라며. 김기완 LG전자 부사장
“이슬람 금융은 오늘날 국제금융시스템이 직면한 위기를 극복할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습니다.”-파생상품으로 인한 부실로 금융위기가 발생했는데, 이슬람 금융은 반드시 실물거래가 수반된 때에만 거래를 허용하고 있다며. 김종창 금융감독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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