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청장 홍석우)은 기술보증기금(이사장 진병화)과 함께 작년 10월말부터 2008년 기술창업 선도기업을 모집, 총 10개사를 선발하고 중소기업청장 표창을 수여한다고 13일 밝혔다.
기술창업 선도기업은 기술 창업붐 조성을 위하여 작년 하반기부터 시작하여 매년 반기별로 창업 7년 이내의 창업기업 5개사와 창업후 7년을 초과한 성장기업 5개사를 나누어 선발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나노엠에스이·릴테크·메가젠·임플란트·한국케이비·확인영어사·대원열판·미라콤아이앤씨·메트로닉스·풍남반도체테크·케이디파워 등이다.
중기청 측은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도전과 창의로 대표되는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시장성과 기술성이 뛰어난 제품을 생산하여 사업화에 성공한 기업들”이라며 “예비창업자 및 다른 기업들에게 모범 사례로 손꼽힐 만하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6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9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