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벤처투자(대표 김형기)는 13일 오전 10시 30분 한국벤처투자 사옥 대회의실에서 ‘2009년 LP(기관투자가)-GP(벤처캐피털) 서밋(Summit)’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지금이 벤처 활성화 기회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중기청, 특허청, 문화부 등 정책담당자, 국민연금·군인공제회 등 기관투자가 및 벤처캐피털 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형기 대표는 “세계 금융위기 여파가 몰아닥치는 가운데 일자리 창출의 원천이자 미래 성장동력의 기반이 되는 중소·벤처기업의 활성화를 위해 정부-벤처캐피털-기관투자가가 함께 모이는 장을 마련해 돌파구를 찾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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