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은 13일 5년 만기 미 달러화 고정금리 채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수출입은행이 이번에 발행하는 채권에 대해 무디스는 Aa3 등급을, S&P는 A등급을 부여했다. 발행 규모와 발행 금리 등은 내일 결정될 예정이나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6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7
美 4조원 FLNG 따냈다…팀코리아, 투자개발형 수주 모델 확대
-
8
국민참여성장펀드 2차 공급 …이르면 9월 출시
-
9
업비트·빗썸 양강 흔들까…코인원, 한투·OKX 업고 '디지털금융' 승부수
-
10
[ET특징주] 신영증권, 1조 규모 자사주 소각 소식… 주가 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