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인텔코리아(대표 이희성)와 노트북에서도 자사의 온라인게임 ‘프리우스’를 원활하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을 위한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CJ인터넷이 ‘프리우스’에 최적의 게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협력 관계를 맺은 기업은 엔비디아와 MS, 인텔 등 3개사로 늘었다.
이 회사는 지난해 9월과 10월, 그래픽 프로세서 개발업체인 엔비디아 및 MS코리아와 각각 양해각서를 교환한 바 있다.
CJ인터넷은 이번 인텔과의 협력을 통해선느 인텔 센트리노2 프로세서 기술을 적용한 노트북에서도 ‘프리우스’를 원활하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와 관련, 권영식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본부 이사는 “앞으로도 이처럼 프리우스 유저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우수한 게임성을 확보하기 위한 기술 교류를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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