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씨에스알(대표 유명훈)은 영국정부 및 영국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BCSD-UK)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아시아 전역에 기업의 사회적책임(CSR)과 지속가능경영 확산 및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공동 추진키로 합의했다고 9일 밝혔다.
코리아씨에스알은 이번 합의로 국내 CSR 관련 민간기관으로서는 최초로 영국 정부의 지원을 받아 BCSD-UK와 독점으로 아시아 지역 지속가능경영 발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공동 사업은 CSR와 지속가능경영이 실제로 기업의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기회와 경쟁력을 창출하고 나아가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가치를 극대화 하는데 실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코리아씨에스알은 다양한 공동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여 한국 시장과 기업 현실에 맞는 지속가능발전 패러다임 구축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계획이다. 또, 영국 유수의 대학과 연계된 CSR MBA 및 지속가능경영 MBA 과정을 개설할 방침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5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6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7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8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9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10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