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큐리스의 최대주주인 아크피디지코리아가 보유중인 지분 3.12%를 매각했다.
이에따라 아크피디지코리아의 지분율은 45.37%로 줄어들었다.
한편 아크피디지코리아는 보유중인 엑큐리스 보통주 5,414,323주(지분율 15.12%)와 경영권을 KTIC컨소시엄 대표 한국기술투자주식회사(대표 정성현)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아크피디지코리아는 한국기술투자와 상호 협의하여 회사를 경영할 예정이라고 엑코리스측은 설명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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