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속 슈퍼쥬니어는 어떤 모습?

인기 아이돌 그룹 슈퍼쥬니어가 게임 속으로 들어왔다.

소리바다(대표 양정환, www.soribada.com)는 온라인 음악 커뮤니티 게임 `무브업`에 슈퍼주니어 캐릭터를 새로 추가하고 <슈퍼주니어-Happy와 함께하는 커플페스티벌 2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무브업은 여성 유저를 타겟으로 한 온라인 댄스 게임으로, 실제 여성 사용자들의 비율이 70%에 달하고 있다.

무브업은 6일 진행되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이특, 예성, 강인, 신동, 성민, 은혁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Happy 6명의 캐릭터를 새롭게 선보인다.

사용자들은 얼굴 생김새에서부터 의상과 헤어스타일까지, 슈퍼주니어 멤버를 꼭 닮은 캐릭터와 함께 신나는 커플댄스를 즐길 수 있다.

미션 안내, 판정 사운드 등 슈퍼주니어가 직접 녹음한 효과음도 맛볼 수 있다.

특히, 슈퍼주니어 멤버인 이특과 신동은 이번 업데이트를 위해 캐릭터 개발단계에 직접 참여해 댄스 동작과 캐릭터 디자인 자문역할을 수행하기도 했다.

핞편 이달 30일까지 진행되는 <슈퍼주니어-HAPPY와 함께하는 커플페스티벌 2탄>은 이용자들이 슈퍼주니어-해피 6명의 캐릭터와 각각 커플댄스를 추고 미션을 완성해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아이팟터치, 패션시계, 패션반지, 머플러 등 슈퍼주니어의 애장품을 비롯해 슈퍼주니어 사인이 담긴 포토북과 다이어리, 스와로브스키 귀걸이, 블루투스 이어폰, 영화상품권 등의 경품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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