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러브 파브, 아이 러브 파브∼”
삼성전자가 미국·영국·프랑스 등 세계 TV 시장 1위 브랜드 ‘파브’를 향한 세계인의 사랑 고백을 담은 신규 CF 두 편을 1일 새해를 맞아 선보였다. ‘세계성’편은 ‘세계 TV 판매 1위’를 기록하며 TV 하나로 전 세계를 웃게 한 파브의 글로벌 브랜드를 담았다. 뉴욕의 브룩클린 다리 위, 타임스퀘어 한복판, 프랑스의 따뜻한 가정집, 심지어는 미국 대통령 집무실과 영국 왕실에서도 울려 펴지는 밝고 명랑한 멜로디의 ‘파브 송’이 세계인의 행복한 미소와 함께 펼쳐졌다. 이와 함께 삼성 파브 TV만의 뛰어난 기술력을 담은 ‘기술 리더십’편은 세계 각기 다른 업종의 종사자가 부르는 파브송을 배경으로 전 세계가 놀란 파브의 크리스털 슬림 디자인과 뛰어난 화질을 표현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
10
삼성중공업 '잭팟'…1조 6476억원 규모 선박 6척 수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