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스앤모바일(대표 신지형)은 연애시뮬레이션 게임인 ‘연애주의 미소녀편’을 KTF를 통해 출시했다.
일본에서 ‘르나이(Renai)’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되고 있는 이 모바일게임은 스미스앤모바일에서 한국 시장에 맞게 개발했다. 일본 유명 시나리오작가와 원화작가가 참여하여 각 작가들만의 특유한 스토리라인과 감수성이 돋보이는 게임이다.
연애주의는 그래픽노블이라는 신선한 장르의 도입으로 기존의 획일적이던 방식의 게임에서 벗어나 유저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 아름다운 이미지와 감수성을 자극하는 시나리오로 연말 따뜻하고 훈훈한 러브스토리를 통하여 유저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나윤호 스미스앤모바일 이사는 “미소녀편 이외에도 미소년편, 보이러브편 등이 연달아 출시 될 예정”이라며 “연애주의 특유의 크로스 오버되는 독특한 스토리 전개방식을 통해 유저들은 서로 다른 스토리에서 등장인물과 배경을 공유함으로써 자신만의 독특한 이야기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스미스앤모바일에서는 연애주의 미소녀편 출시를 기념하여 게임을 다운로드 받은 유저를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장동준기자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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