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신작게임]엔씨소프트, 포인트블랭크에 인공지능 모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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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FPS게임 ‘포인트 블랭크’에 ‘챌린지 모드’를 추가했다.

 챌린지 모드는 다른 유저들을 상대로 하는 기존 플레이 모드와 달리 인공지능에 의해 움직이는 적을 상대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방식이다. 유저들은 혼자 혹은 네 명이 같은 편을 만들어 최대 8명의 인공지능 캐릭터들과 대결을 펼칠 수 있다.

 인공지능 캐릭터들은 10단계로 난이도 설정을 할 수 있어 초보자부터 게임에 익숙한 유저들까지 자신의 실력에 맞춰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챌린지 모드의 인공지능 캐릭터들은 정해진 길만 따라 움직이고 공격하는 것이 아닌 설정된 난이도와 유저의 움직임에 따라 다양한 공격패턴을 구사한다. 플레이어의 킬 수에 따라 난이도가 자동적으로 올라가도록 설정돼 있어 플레이어들은 한시도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흥미진진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챌린지모드는 포인트 블랭크를 처음 접하는 유저들뿐만 아니라 자신의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고 싶은 기존 유저들에게도 어울리는 게임 방식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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