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텔레콤은 휴대폰 인공지능 채팅 서비스 ‘틈틈이’를 서비스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이용자가 말을 걸면 다른 사용자로부터 배운 말 중 가장 유사한 말을 찾아내 즉시 응답하는 서비스다. 실시간 대화를 통해 말을 가르칠 수도 있다.
가입한 이동통신사와 관계없이 휴대폰에서 ‘4343+무선 인터넷 키’를 눌러 무료 회원가입 후 메신저를 다운로드해 설치하거나 홈페이지(tmtmi.com)에서 이용가능하다. 대화는 매일 3회까지 무료로 제공되며 4번째 대화부터 1회 대화 시 20원의 정보이용료가 부과된다.
황지혜기자 goti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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