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일렉트릭(GE)이 가전 부문 매각 계획을 철회했다고 마켓워치가 17일 보도했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GE의 제프리 이멜트 회장은 뉴욕에서 애널리스트들과 만나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GE는 그동안 가전 부문 매각을 위해 LG전자, 중국 하이얼 등과 접촉했다.
GE는 또 올해 실적 전망과 내년 배당 계획을 유지하지만 앞으로는 분기별 실적 전망을 내놓지 않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6백만원대 저가형 휴머노이드 로봇 등장…유니트리 'R1'
-
2
“엔비디아 없이 美 추월”…'GPU 없이 100% CPU' 中 슈퍼컴, 세계 1위 탈환
-
3
“44도” 최악 폭염 덮친 프랑스…더위 피하려다 40명 익사 사고
-
4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이 기업가치 20% 끌어올릴 것”
-
5
남아공에 충격 패 한국, 32강 막차?…경우의 수는
-
6
“로봇이 직접 주유해준다”…中 주유 로봇 시스템 등장
-
7
“농약 대신 자외선으로”…화제의 자율주행 방제 로봇
-
8
“韓, 이집트 만나려고 일부러 졌다?”…日, 고의 패배 황당 주장까지
-
9
“답을 모르겠다?” 유체이탈 홍명보…32강 경우의 수? 하루 만에 삭제, 삭제, 삭제
-
10
SK하닉 상승률 더 높은데 “최선호주 삼전”…코스피 15000 외친 JP모건,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