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교육 서비스 이투스(대표 주형철, www.etoos.com)는 고화질 영상제작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결정하고, 지난 12일 오픈된 겨울방학 특강부터 ‘E-HD’ 서비스를 전격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이투스 설문조사 결과, 동영상 강좌로 학습할 때 80% 이상의 학생들이 PC 전체화면이나 PMP를 이용한다는 점에 착안, 학생들의 동영상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획했다.
PC와 PMP에 최적화된 동영상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화면 크기와 선명도를 크게 개선했다. 판서의 선명도를 높이고 움직임에 대한 영상 깨짐을 최소화하여 장시간 동영상 학습에도 눈의 피로를 덜어주어 집중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한 것.
특히 영상 사이즈를 기존 720x400에서 1280x720으로 확대해 전체화면으로 볼 때 영상 깨짐을 보완했으며, PMP는 기존 480x272에서 720x400으로 확대해 고화질급 영상을 제공한다.
이투스 김형국 상무는 “이번 서비스는 이투스가 업계 최초로 시행한 교재 당일배송 서비스와 PMP 중고장터 및 다운로드 횟수 무제한 서비스에 이어 서비스 품질향상의 일환으로 준비한 세번째 프로젝트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서비스를 통해 최상의 온라인 교육 환경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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