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복지재단이 열악한 IT교육 환경에 처해 있는 청각 장애 청소년이 첨단 교육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6년간 매년 1억원을 들여 전국 22개 청각 장애 특수학교에 교육용 IT기기를 무료로 지원한다. 11일 서울시 미아동의 서울애화 학교에서 LG복지재단 남상건 부사장이 한국특수교육총연합회 이유훈 회장에게 지원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단상]데이터 시대의 전략적 선택, 엣지 AI
-
2
[ET시론] 2025년을 준비하는 로봇 산업
-
3
[ET대학포럼] 〈202〉저성장 한국 제조업, 홍익인간에서 길을 찾다
-
4
[ET톡] 경계해야 할 중국 반도체 장비 자립
-
5
[사설]국회 '반도체 특별법' 논의 속도 내야
-
6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11〉CES 2025가 보여 줄 'AI 비즈니스 혁신' 3가지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65〉일자리 문제는 시간 싸움
-
8
[GEF 스타트업 이야기] 〈54〉한 없이 절망 했고, 한 없이 기뻤다
-
9
[인사] 신한카드
-
10
[사설] 트럼프 2기 산업 대비책 힘 모아야
브랜드 뉴스룸
×